[기사] 오라팜, 코로나19 팬데믹…구강유산균 통한 구강환경 관리 중요

2020.03.27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장기전에 돌입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WHO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기관 및 기업에서 다양한 연구와 인체적용시험 진행이 한창이다. 이 가운데 바이러스의 1차적 감염 통로인 구강환경 역시 필수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구강환경을 근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강유산균의 다양한 기능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구강유산균 전문 기업 ㈜오라팜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연구팀과 오라팜 특허 유산균 Weissella cibaria CMU(이하 oraCMU®)의 항바이러스 효과 연구에 본격적으로 돌입하였다고 밝혔다. 

오라팜 관계자는 “외부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세균으로부터 취약한 구강 내에서 구강유산균 oraCMU®는 직접적인 항균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신체 전반적인 면역력 증강을 도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비롯한 바이러스를 예방 및 억제하는 데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오라팜은 1990년대 후반부터 구강유산균 연구를 시작해 oraCMU®가 구취, 충치, 잇몸병 등 구강 내 각종 질환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6건의 인체적용시험을 포함한19편의 연구 결과를 국내·외 유명 학술지에 등재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보건 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구강관리 제품 ‘그린브레스’와 ‘오라덴티’를 판매하고 있으며, 특허 균주를 함유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Journal of Periodontology 논문 게재

2020.03.17

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Biology 논문 게재 



 SCI 등급 저널인 Journal of Periodontology 학술지에

(주)오라팜의 구강유산균인 oraCMU®

염증사이토카인을 억제와 구강 박테리아 감소시킴으로써 치조골 파괴에 대한 보호 효과를 확인한 논문이 게재 되었습니다. 

 

Effect of W. cibaria on the reduction of periodontal tissue destruction in mice

저자: Jae-Won Kim, Bo Hyun Jung2, Jong Hun Lee2, Ki-Yeon Yoo2, Heesu Lee2, Mi-Sun Kang3, Jae-Kwan Lee1

 

[기사] 구강유산균 전문기업 오라팜, 항바이러스 연구 돌입

2020.02.27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바이러스 전쟁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현대는 세균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와 끝없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2015년 메르스, 2020년의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바이러스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그 파급력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인간은 바이러스 정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바이러스는 대부분 입이나 코 등 호흡기를 통해 유입되는 만큼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와 더불어 구강관리 또한 꼼꼼히 이루어져야 한다. 

1차 유입 통로인 구강이 바르게 관리 되지 않아 유해균의 비율이 상승한 상태가 되면 구강 건강이 바르게 유지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유해 물질 유입의 

방어선 역할을 하는데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구강유산균 전문기업 ㈜오라팜(구 오라덴틱스)은 구강유산균의 연구를 기존의 충치, 구취, 치주염 등 구강 내 문제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관련 분야에까지 

확대하여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관계자는 “이미 기존 연구를 통해 특허 구강유산균 Weissella cibaria CMU의 면역에 대한 기능을 검증한 오라팜은 해당 균주가 바이러스 등 상세 유해 타깃에도 

기능을 보일 수 있다는 긍정적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며, “구강 관련 각종 바이러스들에 대한 면역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라팜에서는 오라팜 특허 구강유산균 균주가 함유된 구강관리 제품 ‘그린브레스’와 ‘오라덴티’를 판매하고 있다. 

 

 

출처: http://cnews.getnews.co.kr/view.php?ud=2020022710490627426cf2d78c68_16 

[기사] 오라덴틱스의 새 이름 ㈜오라팜, “구강유산균 산업” 포부

2020.02.13

 


[아시아뉴스통신=송건수 기자] ㈜오라팜은 지난해 12월 16일 ㈜오라덴틱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구강유산균 전문 R&D 기업이다. 1997년부터 연구된 구강유산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자체 균주 oraCMU®, oraCMS1®에 한국 및 미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구취 관련 특허 등록 2건, 충치 관련 특허 등록 1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주질환관련 출원 1건과 치조골 손실 관련 출원 예정 1건이 있다. 

㈜오라팜 기업부설연구소에서는 최초 균주 개발 연구자를 중심으로 구강유산균의 구취·충치·치주 질환, 미백, 상부호흡기 질환 등에 대한 다양한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오라팜 특허 균주 oraCMU®, oraCMS1®에 대하여 18편의 논문이 게재되었으며, 6건의 인체적용시험, 3건의 전 임상시험을 완료하며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라팜은 구강유산균 제품으로 구취해결을 위한 ‘그린브레스’ 와 온 가족 구강관리를 위한 ‘오라덴티’를 판매 중이다. 이와 더불어 반려동물의 구강관리를 위한 제품 등이 제품 개발 단계에 있다.

㈜오라팜 관계자는 “사명변경을 시작으로,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구강유산균 시장을 확대하고, 구강유산균 산업 선두 기업으로서 보유중인 특허 구강유산균의 우수성을 전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64129&thread=19

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Biology 논문 게재

2019.12.01

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Biology 논문 게재



 KCI 등급 저널인 ​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Biology 학술지에

(주)오라팜의 구강유산균인 oraCMU®

구취를 일으키는 유전자의 발현 억제를 연구한 논문이 게재 되었습니다. 

 

Weissella cibaria CMU suppresses mgl gene expression

and enzyme activity associated with bad breath 

저자: Hyun-Jin Kim, Ji-Eun Yeu, Dong-Suk Lee, and Mi-sun Kang